배우고 싶은 사람이,길을 잃지 않도록.
Tago는 시작점이 어디든 실제로 배우고, 하나의 배움을 다음 연결과 오래 남는 능력으로 이어주는 한국어 학습 시스템을 만듭니다.
Mission
배우고 싶은 사람이 어디서 시작하든 길을 잃지 않고, 실제로 배우고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한다.
Vision
하나를 배우면 다음 연결이 보이고, 그 연결이 실제 사용과 오래 남는 능력으로 이어지는 한국어 학습.
타고 가다. 아는 것에서 다음 이해로.
사전에서 한 단어를 찾으면 예문이 쓰임을 보여주고, 그 문장 속 낯선 표현이 다시 새로운 질문이 됩니다.
Tago는 그 움직임에서 시작했습니다. 정해진 목록을 끝내는 대신, 지금 아는 것에서 다음 이해로 타고 가는 배움을 뜻합니다.
이해한 한국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
배움의 중심에는 직접 해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Write와 Voca는 단어를 이해하고, 내 생각을 쓰고, 필요한 것을 다시 만나는 데 집중합니다.
맥락 속에서 이해하기
단어의 뜻과 발음을 확인하고, 예문 속 다른 단어를 따라가며 쓰임을 넓혀 봅니다.
내 생각을 직접 쓰기
지금 쓸 수 있는 한 문장부터 시작합니다. 피드백을 읽고 고치는 과정도 내가 하는 학습입니다.
다시 만나며 기억하기
저장한 단어를 복습하고, 썼던 글을 다시 읽습니다. 오늘의 배움이 다음 연습의 시작점이 됩니다.
한국어교육과 언어 AI, 제품을 끝까지 만드는 경험이 만납니다.
송찬우는 한국어교육·한국어학을 학사와 석사 과정에서 공부하고 한국어교원으로 학습자를 만났습니다. 이후 언어 데이터, LLM·Agent 제품의 기획·평가·최적화와 앱 출시를 이끌었습니다.
- 교육
- 한국어교육·한국어학 학·석사
- 자격
- 한국어교원
- 기술
- 언어 데이터 · LLM · Agent
- 실행
- 앱 개발·출시 · 글로벌 피칭
학습자의 다음 한 걸음부터 생각합니다.
스스로 표현할 기회를 만듭니다.
AI가 대신 쓰는 결과보다, 학습자가 직접 생각하고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왜 그런지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단어는 예문과 함께, 수정은 이유와 함께. 다음에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은 시작을 편안하게 만듭니다.
차분한 화면과 작은 안내자 Tabi가 처음의 망설임을 덜어줍니다. 주인공은 언제나 학습자입니다.